19세 이채운, 韓 최초 역사 썼다!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승 진출 '첫 한국인'→최가온과 남녀 동반 메달 도전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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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이채운, 韓 최초 역사 썼다!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승 진출 '첫 한국인'→최가온과 남녀 동반 메달 도전 [2026 밀라노]

한국 스노보드 간판 이채운(경희대)이 한국 남자 선수로는 사상 처음으로 동계올림픽 하프파이프 종목 결승에 진출했다.

이채운은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82.00점을 얻어 전체 9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2차시기에선 실수가 나오면서 1차시기 점수보다 낮아 82.00점이 최종 점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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