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세계선수권대회 최연소 우승자인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이채운(19·경희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무난히 결선에 올랐다.
이채운은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82점을 기록하며 전체 9위로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이채운은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당시 한국 선수단 최연소로 출전했지만 예선 18위에 그쳐 결선 진출이 좌절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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