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 세상을 가깝게 만들었지만, 사람을 연결하는 힘은 결국 이야기입니다.CJ ENM은 진정성 있는 이야기가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습니다.”(이미경 CJ그룹 부회장) CJ ENM(035760)은 지난 10일 ‘2026 비저너리 어워즈’(2026 Visionary Awards)를 열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문화적 영향력과 지속 가능성을 입증한 창작자들을 시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는 캐릭터가 글로벌 지식재산권(IP) 경쟁력의 핵심이라는 관점에서 △드라마 ‘폭군의 셰프’ △드라마 ‘세브란스: 단절’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드라마 ‘미지의 서울’ △드라마 ‘스터디그룹’ △예능 ‘보이즈2플래닛’ 등 글로벌 화제작 6편의 캐릭터를 만들어낸 배우, 감독, 프로듀서, 작가를 ‘비저너리’로 선정했다.
10일 서울 마포구 CJ ENM 센터에서 ‘2026 비저너리’ 시상식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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