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환 고양특례시 시장이 시장실 내 화이트보드를 활용해 경제자유구역 효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고양특례시) ◇“고양콘은 도시의 먹거리를 만든 성공사례” 이 시장은 “그동안 활용도가 낮았던 고양종합운동장을 5만명이 동시 입장 가능한 대형 공연장으로 변화시킨 발상의 전환이 고양콘”이라며 “인천·김포공항과 접근성 뿐만 아니라 GTX A노선과 지하철 3호선 등 편리한 교통망을 강점으로 적극적인 행정을 펼친 결과”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시장은 “고양콘이라는 결과물은 고양시의 산업이자 경제, 도시의 먹거리가 된 성공사례”라며 “이제 고양콘은 고양시의 대표 브랜드이자 강력한 성장 엔진으로 자리 잡았다”고 강조했다.
◇공연·지역 동반성장 플랫폼 추진 이 시장은 공연 유치에 그치지 않고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마련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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