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미소 뒤에 숨겨진 서늘한 칼날을 꺼내 든 세 배우, 김재영과 이준호, 그리고 정지훈(비)의 변신에 주목해야 할 이유다.
‘빌런 맛집’의 대명사가 된 〈범죄도시〉 시리즈의 다섯 번째 주자는 배우 김재영이다.
이번 시즌의 무게중심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빌런 ‘백정’ 역의 정지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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