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정민이 주연을 맡은 공연 '라이프 오브 파이'가 공연 5분 전 갑작스럽게 취소된 것에 대해 보상 공연을 진행하게 됐지만, 이에 대한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11일 '라이프 오브 파이' 프로덕션 측은 지난 10일 있었던 공연 취소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며 공연 취소에 따른 환불 및 재공연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0일 박정민, 황만익, 주아 등이 출연 예정이었던 '라이프 오브 파이'는 조명 기기 문제로 공연이 취소됐고, 주최 측은 공연 비용의 10%가 추가된 110%의 금액으로 환불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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