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는 해당 분석에서 "김혜성이 빅리그에서 살아남을 수 있느냐의 핵심은 스윙 조정이다.지난해 성적은 콜업 초반 반짝 활약이 반영된 수치였다.그가 9월에 거의 기용되지 않은 점은 구단의 평가를 보여준다"며 다소 부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김혜성은 지난해 좌투수를 상대로 18경기 타율 0.381(21타수 8안타) 1홈런 3타점 OPS 0.952를 기록, 우투수를 상대했을 때(타율 0.264, OPS 0.661)보다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에 김혜성을 비롯한 미겔 로하스, 알렉스 프리랜드, 앤디 이바네즈 등 내야 자원들이 개막전 선발 2루수 자리를 놓고 스프링캠프에서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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