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리 돌아왔다! "내가 너무 울고 있어서…많은 위로 받았다"→"멍 빼고는 괜찮아! 부상 부위는 걱정 안 하셔도" [밀라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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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 돌아왔다! "내가 너무 울고 있어서…많은 위로 받았다"→"멍 빼고는 괜찮아! 부상 부위는 걱정 안 하셔도" [밀라노 현장]

혼성 계주 준결승 2조 경기에서 미국의 여자 쇼트트랙 선수 코린 스토더드가 홀로 넘어졌는데, 스토더드와 뒤에서 추월을 시도하던 김길리가 그대로 충돌했다.

설상가상으로 김길리가 부상을 입으면서 걱정을 샀다.

큰 부상은 피했지만 김길리는 기대를 모았던 혼성 계주에서 불운으로 인해 결승 진출이 좌절된 것에 큰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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