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LAFC서 참 행복한데…감독은 잘리고 ‘전 캡틴’ 케인은 안 오고, ‘현 주장’ 로메로는 떠나려 하고…‘강등 위기’ 토트넘, 희망도 답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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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LAFC서 참 행복한데…감독은 잘리고 ‘전 캡틴’ 케인은 안 오고, ‘현 주장’ 로메로는 떠나려 하고…‘강등 위기’ 토트넘, 희망도 답도 없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 홈경기서 1-2로 패해 16위(승점 29)까지 내려앉았다.

구단 수뇌부를 저격하면서도 수시로 카드를 받으며 팀에 큰 피해를 끼치는 ‘사고뭉치’이자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이어 레알 마드리드(이상 스페인)와 연결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8월 미국 무대로 떠난 손흥민에 앞서 토트넘 주장으로 활약했던 ‘슈퍼스타’ 해리 케인이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재계약 논의를 시작했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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