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차를 맞이해 2026년 첫 경기를 치른 정 감독이 경기력에 대해서는 만족감을 드러냈지만, 득점이 터지지 않은 부분을 두고는 아쉬움을 표했다.
그러면서도 정 감독은 "하지만 우리가 더 높은 곳으로 가려면 결국 파이널 서드에서 찬스가 왔을 때 득점을 해야 한다"라면서 선수들과도 계속 얘기하고 있고, 오늘 경기에서도 나왔지만 이것은 점진적으로 발전시켜야 하는 부분이다.오늘 경기도 돌아보면 결국 득점할 수 있을 때 득점해야 이길 수 있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선수들도 아쉬울 것이다.이것은 채워나가야 한다.기다려주시면 팬분들을 만족시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라며 결정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공격수들이 수비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생각하고, 수비수들도 공격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라며 "쫓기지 않고 마음 편하게 선수들끼리 많이 소통하고 훈련도 하다 보면 득점은 자연스럽게 터질 거라고 생각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