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좋은 걸 안 하는 것도 중요하더라고요.” KT 위즈 소형준(25)은 지난해 26경기에 등판해 10승7패, 평균자책점(ERA) 3.30으로 활약했다.
그는 “보강 운동처럼 웨이트 트레이닝의 양도 1.5배 늘렸다.재활 기간부터 양을 늘렸더니 신체적으로 더 강해진 느낌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재활 기간을 내 습관이나 훈련 방식에 변화를 줄 또 다른 기회로 생각했는데, 그게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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