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에 출전한 윤신이(봉평고)가 결선에 오르지 못했다.
윤신이는 11일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모굴 2차 예선에서 64.46점을 기록, 출전자 중 13위에 자리해 10명이 오르는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모굴은 스키를 타고 1m 남짓한 높이의 눈 둔덕(모굴)으로 뒤덮인 코스를 빠르게 내려오고, 점프대에서 날아올라 공중 연기도 펼치는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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