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증산지구 도시개발사업 협약식./양산시 제공 양산시가 물금읍 증산리 일원 80만㎡를 자족복합도시로 조성하는 '양산증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위해 제일건설컨소시엄과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핵심 도시개발 사업인 증산신도시 조성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26년 말까지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사업시행자 지정을 목표로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이라며 "제안된 2032년 준공 시기를 2030년으로 앞당길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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