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외국인 타자 요나난 페라자가 스프링캠프에서 외야 추가 훈련을 자청하며 호평을 들었다.
영상에서 정규 수비 훈련이 끝난 뒤 페라자와 이원석, 한지윤은 추가 훈련을 자처했다.
페라자는 그해 좌익수, 우익수를 오가며 939⅔이닝을 소화했고, 총 9개의 실책을 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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