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낭랑 18세' SK 다니엘 "놀고 싶은 마음? 그저 농구를 하는 것이 즐거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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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낭랑 18세' SK 다니엘 "놀고 싶은 마음? 그저 농구를 하는 것이 즐거울 뿐"

[STN뉴스=잠실학생체] 이형주 기자┃나이만 어릴 뿐 실력과 마음가짐은 이미 원숙하다.

서울 SK는 11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KBL) 정규리그 고양 소노와의 경기에서 81-64로 승리했다.

경기 후 다니엘은 "주축 선수인 두 형이 부상인 상황에서 좋은 경기를 펼쳐 3연승을 만든 것에 기쁜 것 같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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