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살던 지역에서 이주했을 경우, 세대 간 대물림이 덜한 것으로 조사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주한 자녀의 평균 소득백분위는 부모보다 6.5%p 상승한 반면 비이주 자녀는 오히려 2.6%p 하락했다.
실제로 부모 자산이 하위 25%에 속한 자녀는 상위 25% 자녀보다 수도권 이주 확률이 43%p나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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