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트럼프 회담 전 美대표단과 이란 핵협상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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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트럼프 회담 전 美대표단과 이란 핵협상 논의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회담에 앞서 이란과 핵협상 중인 미국 대표단을 만났다.

11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총리실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전날 저녁 미국에 도착해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특사 스티브 윗코프, 트럼프 대통령의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 등과 회동했다.

전날 네타냐후 총리는 이번 방문의 최우선 의제로 미국과 이란의 핵협상을 꼽으며 "협상에 대한 우리의 원칙과 접근법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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