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서울 삼성을 이끄는 김효범(43) 감독이 한국농구연맹(KBL) 재정위원회에 회부됐다.
KBL은 "12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31기 제10차 재정위원회를 개최하고 김효범 감독의 감독 이행 의무 위반 건을 심의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경기는 김효범 감독 없이 시작됐고, 코치들이 감독 대신 전반이 끝날 때까지 경기를 지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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