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메인 링크에서 캐나다 대표팀과 함께 훈련을 진행했다.
다행히 김길리는 다음 날 곧바로 훈련에 정상적으로 참가했다.
충돌 상황에 대해선 "속도를 붙이면서 추월을 하려고 하는데 내가 속도가 너무 나는 상태여서 피하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라며 "쇼트트랙이 변수가 하도 많은 경기라 충분히 있을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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