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공습에 한살배기 3명 숨져…커지는 우크라 민간인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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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공습에 한살배기 3명 숨져…커지는 우크라 민간인 피해

종전 협상 중에도 계속되는 러시아의 공격으로 죽거나 다치는 우크라이나 민간인 피해가 연일 속출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AFP·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제2 도시 하르키우 지역에서 러시아 드론이 민간인 주택을 직격해 1세 아이 3명과 아이들의 아버지 등 4명이 사망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가 영토를 양보할 때까지 무력 사용을 멈추지 않겠다고 공언한 터라 종전 협상 중에도 민간인 피해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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