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2026 비저너리' 시상식 성료…글로벌 IP '캐릭터' 주역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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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2026 비저너리' 시상식 성료…글로벌 IP '캐릭터' 주역 총출동

이번 행사는 지난달 27일 글로벌 엔터 업계에 문화적 임팩트를 남긴 IP와 크리에이터를 올해의 비저너리로 발표한 데 이은 본 시상식이다.

단순한 콘텐츠 흥행을 넘어, 전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캐릭터를 바탕으로 글로벌 엔터 업계의 뚜렷한 구심점이 되겠다는 CJ ENM의 굳건한 의지를 엿보게 했다.

이어 윤상현 CJ ENM 대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는 캐릭터에서 출발한다”면서 “전 세계인의 인생에 남을 캐릭터들의 이야기로 온리원(ONLYONE) IP 경쟁력을 전파해 문화 사업의 새로운 생태계를 창출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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