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정관장 정호영, 손가락 부상으로 '최소 4주'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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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정관장 정호영, 손가락 부상으로 '최소 4주' 결장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의 주축 미들 블로커인 정호영이 손가락 부상 여파로 사실상 시즌을 접게 됐다.

따라서 정호영은 사실상 남은 시즌 경기에 뛰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올 시즌이 끝나고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선수 중 최대어로 꼽히는 정호영은 27경기(99세트)에 나서 290점을 수확하며 세트당 블로킹 0.667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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