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의 주축 미들 블로커인 정호영이 손가락 부상 여파로 사실상 시즌을 접게 됐다.
따라서 정호영은 사실상 남은 시즌 경기에 뛰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올 시즌이 끝나고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선수 중 최대어로 꼽히는 정호영은 27경기(99세트)에 나서 290점을 수확하며 세트당 블로킹 0.667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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