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촉법소년 일당 편의점 금고 절도·남의 카드로 1천만원 금목걸리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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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촉법소년 일당 편의점 금고 절도·남의 카드로 1천만원 금목걸리 결제

대전에서 형사처벌 대신 소년법상의 보호처분을 받는 촉법소년 3명이 타인의 주운 신용카드로 1000만 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구입하고, 편의점에서 현금보관함을 훔치는 등 범죄를 저지르고 있어 피해가 확산하고 있다.

경찰은 해당 촉법소년들의 신병을 확보하더라도 구속이나 구류의 강제 처분을 할 수 없는 실정이다.

금은방 현장에서는 공범 2명이 함께 있었고, 2명 또는 3명이 범행을 벌이는데 이들 모두 촉법소년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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