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멤버 다현이 발목 골절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이목을 끌고 있다.
11일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트와이스 멤버 다현이 투어 첫 구간 초반 발목 이상이 발견된 이후 미국에서도 꾸준히 치료를 이어왔으나 한국 입국 후 진행한 정밀 검사 결과 골절 진단을 받았다"며 "의료진은 충분한 휴식과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현은 지난 1월부터 진행된 북미 공연에서 팬 여러분과의 만남을 누구보다 소중하게 생각하며 부상 이후에도 앉아서 무대를 소화하는 등 마지막까지 무대를 서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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