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는 10일 저녁 도안동 여성친화 행복마을 조성 예정지 모니터링을 진행했다.
(사진= 대전 서구) 대전 서구는 도안동에 조성되는 '2026년 여성친화 행복마을'에 대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세밀한 모니터링이 도안동 맞춤형 안심 환경 조성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지역 특색을 살린 인프라 구축으로 누구나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서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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