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추진에...인태연 소진공 이사장 "속도 조절 필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추진에...인태연 소진공 이사장 "속도 조절 필요"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은 11일 당정이 추진하는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과 관련해 "속도가 너무 빠르면 자칫 고래 싸움에 새우등이 터지는 결과가 나올 수 있다"며 소상공인과의 충분한 소통을 주문했다.

인 이사장은 "자영업 상권은 단순한 경제적 효용성만으로 평가할 수 없다"며 도시 공간에서 소상공인이 살아 움직이며 치안과 안전망을 형성하고, 그것이 관광 자원으로서 기능하는 측면도 있다고 설명했다.

인 이사장은 "저는 장사꾼 출신"이라며 "소상공인이 하루라도 더 장사할 수 있도록 돕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