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한국 코카-콜라 등과 해안방재림 조성 협약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포항시, 한국 코카-콜라 등과 해안방재림 조성 협약

포항시가 11일 한국 코카-콜라, 환경재단, 남부지방산림청, 경북도산림환경연구원과 '해안방재림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공식화했다.

시는 11일 한국 코카-콜라, 환경재단, 남부지방산림청, 경북도산림환경연구원과 해안방재림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공식화했다.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해안방재림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자연형 안전 인프라"라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기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해안 관리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