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지난 9일 중국 톈진국제크루즈모항 회의실에서 톈진크루즈요트협회와 크루즈 관광산업 활성화 및 영일만항 크루즈 기항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방문에서 시는 중국 톈진크루즈요트협회와 크루즈 관광산업 활성화 및 영일만항 크루즈 기항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김정표 해양수산국장은 "업무협약은 중국 크루즈 유치를 위한 시발점이자 포항이 새로운 크루즈 기항지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크루즈 선사와 여행사를 대상으로 영일만항을 알리는 포트세일즈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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