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홋카이도(北海道)의 한 해수욕장에서 40대 한국인 남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앞서 5일 오후 1시30분께 오타루시 제니바코(銭函)의 해수욕장 ‘오타루 드림 비치’에서 모래에 파묻힌 상태의 남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현지 경찰은 신체 일부가 모래 밖으로 드러난 상태의 시신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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