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라이프 오브 파이' 프로덕션 측은 10일 공연 취소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며 공연 취소에 따른 환불 및 재공연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박정민, 황만익, 주아 등이 출연 예정이었던 '라이프 오브 파이' 조명 기기 문제로 공연이 취소되면서 공연 비용의 10%가 추가 된 110%의 금액으로 환불한다고 전했다.
앞서 동일 자리를 보장한 재공연을 진행한 공연이 없었고, 박정민이 직접 제안했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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