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훈 SK하이닉스 부사장 "기술 변곡점···AI 협업 생태계로 난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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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훈 SK하이닉스 부사장 "기술 변곡점···AI 협업 생태계로 난관 돌파"

이성훈 SK하이닉스 연구개발(R&D) 공정 담당 부사장이 앞으로 다가올 기술 변곡점을 돌파하기 위해 인공지능(AI)과 결합된 협업 생태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부사장은 "현재 메모리 업계에서 D램은 10nm급 초미세 공정 진입과 낸드의 초고적층 경쟁으로 인해 기술 난이도(LoD: Level of Difficulty)가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며 "SK하이닉스는 이런 난관 속에서도 개발주기를 유지하기 위해 테크 개발에 플랫폼 개념을 도입했고, LoD를 정량화해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등 지속적인 혁신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AI 모델을 활용하면 기존 방식보다 훨씬 광범위한 물질을 단기간에 검토할 수 있으며, 최소한의 실험만으로도 최적의 공정 조건을 확보할 수 있다"며 "이는 곧 인력 중심의 'Man Month Based R&D'에서 시간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AI Based R&D'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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