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최고의 쌍둥이 듀오로 사랑받았던 '수와진'의 동생 안상진이 잇따른 중증 질환 투병 속에서도 다시 무대에 서고 싶은 간절한 염원을 밝혀 안타까움과 감동을 동시에 전하고 있습니다.
형 안상수와 함께 80년대 가요계를 뜨겁게 달궜던 안상진은 현재 심각한 폐 기능 저하로 일상생활조차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형이 공연을 위해 집을 나설 때마다 동행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안상수는 동생의 건강을 생각해 단호하게 거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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