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원된 인력은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의대에서 지역의사 전형을 적용해 선발 예정입니다.
복지부는 또 증원 필요 인원을 9개 도(道) 지역 인구비례(경기도는 의료취약지 시군구 인구)로 배분해 근무지역별 지역의사 필요 규모를 산정하고, 대학 종류별·규모별로 증원 상한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증원되는 정원은 비서울권 32개 대학에 적용되고, 증원 인력은 지역의사로 선발돼 등록금과 생활비 등을 지원받는 대신 졸업 후 지역 공공의료기관 등에서 10년간 복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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