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반려로봇 ‘효돌’, 대규모 실증서 어르신 마음건강 개선 효과 확인…"손주처럼 곁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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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려로봇 ‘효돌’, 대규모 실증서 어르신 마음건강 개선 효과 확인…"손주처럼 곁 지킨다"

주식회사 효돌은 AI 반려로봇 ‘효돌’의 유효성 검증을 위한 대규모 실증을 진행한 결과, 우울증과 고립감, 복약 순응도 등 주요 마음건강·생활관리 지표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디지털메딕은 반려로봇과 연동되는 비대면 헬스케어 서비스 운영체계 구축, 라이프로그 데이터 관리 및 서비스 흐름 설계를 담당했으며, 용인세브란스병원 정신건강의학과는 의료기관 주관으로서 서비스 유효성 평가를 수행했다.

주식회사 효돌 김지희 대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반려로봇이 단순 돌봄을 넘어 어르신의 마음건강 위기를 조기에 발견하는 ‘사회 안전망’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 지자체 및 지역 의료·복지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AI 반려로봇 기반 통합 돌봄 모델의 표준으로 자리매김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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