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메로-반 더 벤 다 떠난다...대체자는 32살 레알 마드리드 센터백, "연봉 대폭 삭감 각오, 이미 협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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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로-반 더 벤 다 떠난다...대체자는 32살 레알 마드리드 센터백, "연봉 대폭 삭감 각오, 이미 협상 중"

영국 '풋볼 팬캐스트'는 11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레알 마드리드 수비수 뤼디거와 협상을 진행했다.다음 행보를 위해 연봉 삭감을 감수할 의향이 있다.뤼디거는 토트넘의 잠재적 영입 협상으로 떠올랐다.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올여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뤼디거가 더욱 언급됐다.뤼디거는 6월에 계약이 만료되면 마드리드를 떠나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뤼디거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포함해 여러 잉글랜드 클럽들과 협상으 진행하고 있다.레알 때보다 급여를 상당히 낮출 수도 있다.토트넘과 구체적으로 접촉을 했다.첼시도 후보지였는데 최근 30세 이상 선수를 영입하지 않고 있어 어렵다.뤼디거를 이적료 없이 영입할 수 있는 건 토트넘에 선물과 같은 일이다"고 했다.

로메로 이적설 속 토트넘 센터백 영입 추진 소식이 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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