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채 기자┃한국 국적 최초로 안병훈이 LIV 개막전 TOP 10에 들었다.
안병훈은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3개로 막아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LIV 골프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공공투자기금(PIF)가 지원하는 리그 형식의 대회로, 48명의 선수가 컷오프 없이 3라운드 54홀 경기를 하는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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