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릉 16일 귀성길 4시간 30분·17일 귀경길 6시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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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릉 16일 귀성길 4시간 30분·17일 귀경길 6시간 전망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는 오는 13∼18일 교통소통, 안전관리 및 고객 편의시설 확충 등 안전하고 편안한 고속도로 이용을 위한 설 연휴 특별교통소통 대책을 시행한다.

강원방향 최대 예상 소요시간은 설 전날인 16일 오후 서울∼양양 3시간 20분, 서울∼강릉 4시간 30분이고, 서울방향은 17일 오후 양양∼서울 4시간 40분, 강릉∼서울 6시간으로 예측된다.

강종호 도공 강원본부장은 11일 "연휴 기간 운전자들의 장시간 운전이 예상되는 만큼 출발 전 차량 점검을 철저히 해야 한다"며 "교통사고 발생 시 비상등을 켜고 트렁크를 연 후 탑승자 모두 갓길 밖으로 안전하게 대피하고, 한국도로공사 콜센터나 보험사에 도움을 요청해 2차 사고를 예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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