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시민들의 일상 속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직접 찾아가는 보건 서비스인 ‘건강드림 흥카’를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측정 이후에는 전문가의 일대일 맞춤형 상담이 진행되며, 필요할 경우 치매 및 우울 선별검사 등 전문 기관 연계 서비스와 사후 관리 안내도 제공된다.
시흥시는 ‘건강드림 흥카’ 운영을 통해 시민의 건강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질병 치료 중심이 아닌 예방 중심의 지역사회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