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회계사회가 지난 4일 개최한 제22회 지속가능성인증포럼에서 EU 지속가능성보고서 인증 사례와 국내 공시 현황이 집중 조명됐다.
아울러 전문가들은 2월 말 예정된 국내 지속가능성 공시 로드맵 초안 발표를 앞두고 공시 품질 제고와 인증 논의가 선제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진규 삼일회계법인 파트너는 “EU 기업지속가능성보고지침(CSRD) 적용 지속가능성보고서의 인증 의견 변형 주요 사유로는 스코프3 배출량 산정, EU 택소노미 등 규제 대응 과정에서의 한계, 보고범위 설정 및 데이터 완전성 미흡 등이 확인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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