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 년 사진 작업을 이어온 김훈 작가가 뉴욕에서 작품 세계를 공개한다.
포항의 대표 중견 사진가 김훈(66) 작가가 오는 18일부터 3월 1일까지 미국 뉴욕 갈라아트센터에서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Where Are We Going)’를 주제로 개인전을 연다.
경북사진대전 및 신라미술대전 초대작가로서 2019 경상북도 문화상(조형예술 부문)을 수상했으며 현대사진영상학회, 한국사진작가협회 자문위원으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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