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바이오제약은 범부처 국가 신약 개발사업 등 국책과제를 통해 노바셀테크놀로지와 공동연구를 진행해 온 아토피 피부염 치료 바이오신약 ‘NCP112’에 대한 기술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국내 시장에서 피부과 처방액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동구바이오제약은 이번 기술 도입을 통해 피부질환 펩타이드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향후 코스메슈티컬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을 모색함으로써 피부과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태훈 노바셀테크놀로지 대표이사는 “이번 기술이전은 펩타이드 면역 치료제의 임상적 효용성을 확인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