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가운데 최근 1년간 제때 치료받지 못한 경험을 한 비율(미충족 의료 경험률)은 여성이 17.3%로, 남성(8.6%)의 2배나 됐다.
같은 여성끼리 비교했을 때 연간 미충족 의료 경험률은 장애인이 17.3%, 비장애인이 9.7%였다.
여성 장애인을 장애 종류별로 나누면 시각 장애(22.7%), 정신 장애(21.7%), 지체 장애(17.9%), 뇌병변(14.5%) 등의 순으로 미충족 의료 경험률이 높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