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WORLD Symposium 2026’서 리소좀 축적 질환 치료제 개발 현황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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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WORLD Symposium 2026’서 리소좀 축적 질환 치료제 개발 현황 공유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된 ‘WORLD Symposium 2026’에서 리소좀 축적 질환(Lysosome Storage Disease, LSD) 관련 치료제 개발 현황을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또한, GC녹십자는 파브리병 치료물질 ‘HM15421/GC1134A’의 글로벌 임상 1/2상 연구자 회의에도 참여해, 코호트 1 대상자의 안전성 지표와 예비 약동학(PK) 및 약력학(PD) 데이터를 공유하고 향후 임상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신수경 GC녹십자 의학본부장은 “이번 심포지엄에서 글로벌 전문가와의 논의를 통해 자사가 개발 중인 리소좀축적질환 파이프라인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현재 진행 중인 글로벌 임상에 더욱 속도를 내어 희귀질환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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