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태국 치앙마이에서 진행한 1차 동계전지훈련서 손가락을 들고 ‘1부’를 가리키는 부천 이영민 감독.
이영민 부천 감독(53)이 선수단에 가장 강하게 주입한 자신감은 추상적 개념에 그치지 않는다.
공격과 중원을 각각 책임지는 이들은 승격 과정에서 자신감의 가치를 몸으로 증명했고, 1부 무대를 앞둔 지금도 그 방향은 변함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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