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제7차 경관기록화 전시회 '서울, 시간이 그린 도시'를 이달 말까지 시청 지하 서울갤러리 '내친구서울' 1관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전국 지자체 최초로 서울이 시행한 경관기록화는 1995년부터 5년 주기로 서울의 변화상을 체계적으로 기록하는 사업이다.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서울의 30년 기록은 도시의 성장을 넘어 시민의 숨결과 시간이 켜켜이 쌓인 거대한 서사"라며 "이번 전시가 무심히 흐르는 시간 속에서 서울이 지켜온 가치를 발견하고 세대를 넘어 공감할 수 있는 기억의 공간을 조성해 도시 기록의 가치를 확산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