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비엔씨, 삼중작용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대비 '지속 효과 우위' 입증…"위고비 보다 체중감소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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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비엔씨, 삼중작용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대비 '지속 효과 우위' 입증…"위고비 보다 체중감소 높아"

한국비엔씨(256840)는 11일 프로앱텍과 공동개발하고 있는 지속형 비만치료제 중 'GLP-GIP-GCG 삼중작용제'와 알부민 혹은 지방산 접합체 3차 후보물질의 동물실험결과, 릴리의 마운자로(터제파타이드) 대비 동등한 수준의 체중감소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마운자로는 투여 시 높은 체중감소 효과를 보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효과가 감소됐으며, 마운자로 투여를 중단 시에는 체중이 다시 증가됨을 확인했다.

현재 가장 유력한 2개의 최적화된 펩타이드 서열을 통해 비만유도동물모델 시험을 6주투여까지 진행하여 체중감소와 지속 효과를 확인할 계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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