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새로운 시리즈 '24분의 1 로맨스'의 제작 확정과 함께 신혜선, 나인우, 윤균상, 이주우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24분의 1 로맨스'는 일도 일상도 '버라이어티'한 예능 PD 차주안(신혜선 분)과 성공 가도를 달리는 '정리 강박' 테니스 선수 유도진(나인우)이 하루에 딱 1시간, 예고 없이 몸이 뒤바뀌며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신혜선은 몸이 뒤바뀌는 영혼 체인지로 테니스 선수 유도진의 한 시간을 살게 되는 차주안의 변화를 다채롭게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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