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정치권 로비 의혹…합수본, 임종성 전 의원 첫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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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정치권 로비 의혹…합수본, 임종성 전 의원 첫 소환

'통일교 정치권 로비 의혹'을 수사하는 정교유착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금품 수수 의혹이 제기된 임종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소환했다.

임 전 의원은 2020년 4월 21대 총선 무렵 통일교 측으로부터 3000만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를 받고 있다.

임 전 의원은 통일교의 '쪼개기 후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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