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 전경./부산교육청 제공 부산시교육청이 2026학년도 공립 초등학교 예비소집을 실시한 결과 94.1%의 등록률을 기록했으며 미확인 아동에 대해 수사를 의뢰했다.
이들은 이중국적자의 해외 출국으로 추정되거나 보호자와 연락이 닿지 않는 경우로, 시교육청은 경찰 수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미취학 아동의 취학을 독려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예비소집에 불참한 모든 아동의 소재와 안전을 철저히 확인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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