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회사 직원을 사칭해 110억여원을 가로챈 일당이 무더기로 검찰에 넘겨졌다.
이들 범행으로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자는 모두 315명이며, 피해규모는 111억원 상당에 이른다.
B씨(40대) 등은 A씨 일당이 범행을 통해 편취한 범죄 수익금의 자금 세탁을 도운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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